창원경상국립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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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신생아 치료 거점 병원 우수 역량 입증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4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회부터 4회까지 연속으로 1등급을 달성해 지역 내 고위험 신생아 치료의 거점 병원으로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적정성평가는 2025년 1∼6월 신생아중환자실 입원료를 청구한 종합병원 이상 8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창원경상국립대병원은 종합점수 90점을 받아 전체 병원 평균 89.87점보다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