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치료에서 예방까지…다학제 기반 '한국형 주치의제' 시동
머니투데이
복지부, 9일부터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공모 '한국형 주치의제'가 시동을 건다.
동네 의원이 지역 주민에게 질병 치료·예방·건강관리 등을 포괄 제공하는 시범사업이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이를 통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포괄 2차병원 지원과 함께 '지역완결적 의료이용체계 구축'의 마지막 퍼즐을 맞춘다는 게 정부의 구상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 주민이 평소 이용하는 동네 의원에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건강관리, 돌봄까지 연계하는 '한국형 일차의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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