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호남권 반도체 광주·전남 편중” 전주시의회, 정부 메가프로젝트 지역차별 규탄
전북도민일보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전북과 전주의 국책사업 소외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의회는 15일 열린 제4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영심 의원(서신동)이 대표 발의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 소외 대응 및 전주시 광역거점도시 도약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최영심 의원은 정부가 지난 6일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를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하기로 결정했지만, 전북과 전주는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보장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호남이라는 이름 아래 추진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17%
4개 매체6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