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그림책]“내가 들래, 수박! 이크 놓쳤네”…괜찮아, 잘 익은 사랑은 그대로야
경향신문
수박을 샀다장선환 글·그림문학동네 | 60쪽 | 1만8000원누구에게나 “내가, 내가!”를 외치던 어린 시절이 있다.
신발 끈도 내가 묶어야 하고, 물도 내가 따라야 한다.
엘리베이터 버튼도 내가 눌러야 직성이 풀린다.
어른 눈에는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 고집은 사실 세상을 향해 내딛는 가장 용감한 걸음이다.
쏟고 넘어지고 깨뜨리면서도 아이들은 기어이 제 몫···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