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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결제대금, 원화로 바꿔 지급…케이뱅크 기술검증 나서
머니투데이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으로 결제한 대금을 원화로 전환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실험에 나선다.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대비해 은행이 맡게 될 정산과 자금세탁방지(AML) 역할을 검증하기 위한 목적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6일 람다256, 케이에스넷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오프램프(Off-ramp)와 관련 AML 기술검증(PoC)에 착수해 약 5개월간 공동 실증에 들어갔다.
오프램프는 가상자산을 원화 등 법정화폐로 전환해 실제 금융시스템으로 꺼내는 과정이다.
최근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관련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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