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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빅테크 수주잔고 확보, 최대 실적 경신 예고"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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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에 ‘빅 클라이언트’ 확보는 명운이 걸린 과제다.
티어1 공급망 진입을 공언한 곳은 많지만 실제 밸류체인에 편입된 기업은 드물다.
더벨이 코스닥 기업의 대형 고객사 진입 사례와 그 파급효과를 짚어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올해도 최대 실적 갱신이 가능한 것은 기정사실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추가 주문으로 이미 300억원이 넘는 수주잔고를 확보했다.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학습 데이터 고갈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양질의 데이터를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역량이 실제 매출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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