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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은 AI가, 재난문자는 더 자세히"…하반기 행안부 정책 변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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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부터 달라지는 것] 정부가 올 하반기부터 AI(인공지능) 활용한 민원서비스를 본격 도입하고 재난문자 전달 체계를 개선하는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를 대폭 개편한다.
사회연대경제 분야 청년 일경험 사업이 새롭게 시작되고 주민등록표 등·초본은 가족관계 표시 방식을 손질해 사생활 보호도 강화한다.
30일 정부가 내놓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하반기 △AI 정부24 정식 개통 △모바일 신분증 민간 개방 확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지원 △주민등록표 등·초본 가족관계 표기 및 등재순위 개선 △태양광발전설비 주민세 사업소분 과세 제외 △대국민 재난문자 서비스 개선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정 등 7개 제도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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