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에게도 이어진 두 대통령의 ‘손가락 하트’ [현장 화보]
ONP 요약
한국 대통령과 부인이 2024년 7월 브라질을 국빈 방문하며, 그린수소 생산과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협력, 1조6000억원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동시에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과 브라질 한국영화제에서 문화 교류를 확대했다.
진보 성향:문화교류 강조 —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영화 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시도
보수 성향:무역·자원 협력 — 브라질과의 무역협정과 광물 협력을 통해 한국 산업을 강화하려는 전략
김혜경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 시립 문화센터 열린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의 부인 호잔젤라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28 상파울루|이준헌 기자조용한 내조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혜경 여사와 호잔젤라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가 28일(현지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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