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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속도…브라질과 광물협력도 강화
세계일보

ONP 요약
한국 대통령과 부인이 2024년 7월 브라질을 국빈 방문하며, 그린수소 생산과 소형모듈원자로 기술 협력, 1조6000억원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동시에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추진과 브라질 한국영화제에서 문화 교류를 확대했다.
진보 성향:문화교류 강조 —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를 높이고, 영화 산업을 발전시키려는 시도
보수 성향:무역·자원 협력 — 브라질과의 무역협정과 광물 협력을 통해 한국 산업을 강화하려는 전략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조속한 한-메르코수르(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TA) 체결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대통령은 27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 협상을 진전시키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산업부는 "상호 수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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