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생애 네 번째 월드컵' 손흥민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 했다... 준비한 것 꽃 피우고파" [체코전 D-1 현장 일문일답]
머니투데이
조회 0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 손흥민(34·LAFC)이 자신의 네 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를 앞두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홍명보호는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결전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경기장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손흥민은 "어릴 때부터 꿈꾸던 무대를 다시 뛸 수 있어 기쁘다"며 "선수들도 미국에서부터 같이 훈련하면서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 했다.
좋은 분위기로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76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