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프리마켓 30만전자·200만닉스 반납…이란전 긴장에 일제 급락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10일 코스피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으로 3~6% 이상 급락하여 7600대까지 내려갔으며,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속에서 개인 투자자는 역으로 강한 매수세를 보였다.
[장전시황] 국내증시가 11일 프리마켓에서 일제 급락세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이 재차 고조되며 간밤 뉴욕증시가 하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8시22분 넥스트레이드(NXT)에서 거래 중인 628종목의 전 거래일 기준가 대비 하락률은 4.16%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이 모두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정규장 종가 대비 1만3000원(4.30%) 내린 28만9500원, SK하이닉스는 10만원(4.88%) 내린 194만8000원에 거래됐다.
SK스퀘어·현대차·삼성전기·삼성생명는 5%대, 삼성물산은 4%대, LG에너지솔루션·기아은 3%대, HD현대중공업은 1%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관련 뉴스
49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