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금리상승에 인터넷·중소은행 강세…케이뱅크 11% 급등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의 기본 금리를 올렸는데, 3년 반 만에 처음 올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집을 사기 위해 빌린 돈의 이자도 함께 올라가게 되므로, 앞으로 대출받기가 더 비싸질 것입니다.
[특징주] 국내 인터넷·중소형 은행주가 16일 장 초반 강세다.
금리상승 여파로 나타난 실적개선·저평가 해소 기대감이 급락장에 따른 방어주 선호심리와 맞물려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 한국거래소에서 케이뱅크는 전 거래일 대비 640원(11.13%) 오른 6390원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는 1100원(19.13%) 오른 6850원이다.
제주은행은 2%대, 기업은행은 1%대 강세를 보인다. iM금융지주·카카오뱅크는 강보합권에서 등락하고 있다.
JB금융지주는 2%대 약세다.
은행연합회는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3.05%를 기록, 전월 대비 0.15%포인트(p) 상승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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