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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은행주, 증시 급락 속 강세…케이뱅크 14%대 급등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ONP 요약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의 기본 금리를 올렸는데, 3년 반 만에 처음 올린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집을 사기 위해 빌린 돈의 이자도 함께 올라가게 되므로, 앞으로 대출받기가 더 비싸질 것입니다.
국내 증시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급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대표적인 경기방어주로 꼽히는 은행주가 장 초반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6분 기준 ▲케이뱅크(14.43%)는 전 거래일 대비 14.43% 오른 65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주은행(4.92%)은 1만450원, ▲기업은행(2.82%)은 2만1850원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신한지주(2.33%) ▲iM금융지주(2.15%) ▲하나금융지주(2.05%) ▲카카오뱅크(1.77%) ▲우리금융지주(1.60%) ▲KB금융(1.43%) ▲BNK금융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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