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43건1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프레시안
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22%
뉴시스 속보
시사저널
세계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경향신문
대전일보
프레시안
정치
중도 성향

경찰, 장윤기 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피의자"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 사건 부실 수사·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구속영장 기각 이후 처음으로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27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장윤기 사건 관련 진상규명 특별수사단에 따르면 특별수사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전 광산서 형사과장 A경정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번 조사는 지난 21일 법원이 A경정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이후 처음 이뤄지는 피의자 조사다.

특별수사단은 그동안 압수물 분석과 함께 사건 관계자들을 참고인과 피의자 신분으로 잇따라 조사하며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A경정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경정은 참고인 조사 2차례와 피의자 조사 2차례를 포함해 이날까지 모두 네 차례 조사를 받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별수사단은 A경정을 상대로 장윤기 사건 초동수사 과정에서 강간 등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경위와 증거 확보·관리, 수사 지휘 과정 전반 등을 조사 중이다.

A경정은 장윤기 사건 수사를 지휘하면서 성범죄 가능성을 확인하고도 강간 등 살인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채 형법상 살인 혐의로 사건을 송치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범행에 사용된 차량에서 확보할 수 있었던 케이블타이 등 주요 증거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초동수사를 부실하게 지휘한 혐의도 받고 있다.

A경정 측은 앞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국가수사본부가 성범죄 사건과의 병합 송치를 받아들이지 않아 여성청소년과와 합동수사팀 구성까지 추진하는 등 성범죄 목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사를 계속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강간 등 살인 혐의를 검토한 뒤 증거 부족으로 형법상 살인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며 "강간 등 살인 혐의 적용 여부를 검토한 경위와 적용하지 않은 이유를 추가 수사결과보고서에 담아 검찰에 제출했다"고 항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64%보수 성향 22%
3건14건5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14

+10

보수 성향5

+1

이 이슈 전체 보도 22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널뛰던 코스피, 결국 6700선 안착…네이버는 8% 급등

노컷뉴스

尹 '대선 허위사실' 징역형 집유 3년…확정시 국힘 397억 반환

노컷뉴스

김용범 "美빅테크 투자, 의미있어…무료 '모두의 AI' 만든다"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현직 경찰관의 '등굣길 부녀 폭언' 의혹…감찰 착수

뉴시스 속보

거창군, 사랑의 집 준공.…한부모가정 보금자리 마련

뉴시스 속보

野, 정성호 사의에 "李정부 내 보완수사 폐지 부담 보여주는 것…與 폭주 멈춰야"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경찰 쇄신TF “장윤기 사건 문제점 분석…피해자단체 의견도 청취”

43건 · 17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경찰, ‘장윤기 사건’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피의자 신분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단독]경찰, 김병기 고발 ‘국정원 취업 청탁 녹취’ 사건 불송치 가닥

🇰🇷프레시안

검찰, 문재인 '서해 피격' 혐의 불기소 결정…"증거 불충분"

🇰🇷프레시안

홍준표, 한동훈 겨냥 "너 때문에 검찰 해체" 독설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경찰, 장윤기 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피의자"

🇰🇷시사저널

경찰, ‘장윤기 사건’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피의자 신분

🇰🇷시사저널

검찰에 날 세운 경찰 “장윤기 ‘강간살인’ 적용, 수사팀도 검토”

🇰🇷연합뉴스

경찰, '장윤기 사건' 영장 기각된 광산서 형사과장 재소환

🇰🇷세계일보

경찰, '장윤기 사건' 영장 기각된 광산서 형사과장 재소환

🇰🇷동아일보

경찰, 장윤기 수사 광산서 전 형사과장 재소환…“피의자”

🇰🇷세계일보

‘주가 조작 패가망신 1호’ 사건 준항고 인용… “위법 수집 증거 배제”

🇰🇷동아일보

[단독]‘주가 조작 패가망신 1호’ DI동일 사건 수사에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