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8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SBS 뉴스 (정치)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정치
보수 성향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동아일보
국힘 ‘징계 내전’ 초읽기… 윤리위, 한동훈 선거 도운 의원 우선 겨눌듯

ONP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기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한다. 당은 기강 확립을 명시했으나 당 내 파벌 갈등 심화와 충돌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중도 성향: 기강 확립 필요성과 함께 민주당 견제 약화 우려, 신중론도 있으나 진행될 가능성 제시.

보수 성향: 징계를 당내 정치 싸움으로 표현하며, 조치 결과와 무관하게 당 갈등이 악화되는 양날의 검 상황 강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비공개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국면에서 징계요청서가 접수된 친한(친한동훈)계 의원 등 수십 명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갈지 논의한다.

당내에선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한동훈 의원의 일정에 동행하거나 선거운동을 도운 친한계 의원들이 징계 1순위에 오를 거란 관측이 제기된다.

친한계도 “거센 역풍이 불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해 ‘징계 내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윤리위, 6일 친한계 징계 착수 논의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6일) 윤리위 회의가 열린다”면서 “해당(害黨) 행위는 당헌·당규에 따라 윤리위에서 결정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윤리위는 6일 회의에서 징계요청서가 접수된 인사들에 대한 징계 심의 착수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윤리위에는 친한계와 개혁 성향 의원그룹으로 장동혁 대표 사퇴를 요구해온 ‘대안과 미래’ 소속 의원 등 30여 명에 대한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7건 · 5개 매체
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1개 매체2개 매체2개 매체

국힘 윤리위, ‘친한계 징계’ 초읽기…원내대표·당 중진들도 우려 표명

경향신문
진보 성향

내일 윤리위 개최…'한동훈 지원' 징계 초읽기?

SBS 뉴스 (정치)
중도 성향

張, 징계카드 ‘양날의 검’… 친한계 정리해도, 못해도 후폭풍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기강 확립" vs "내부 총질"…문 연 징계 국면에 국민의힘 다시 내홍으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장동혁 ‘징계 정치’ 다시 시작되나...국민의힘, 6일 윤리위 개최

조선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최장 3년 ‘불편한 동거’… “스스로 나가는 것 외엔 방법 없어” [민선9기 신·구 권력 갈등 점화]

세계일보

경남 “피지컬 AI 생태계 선점”… 전 주기 완성형 제조혁신 속도

세계일보

[사사건건] ‘신속 처리하라 했는데’ 홍명보 선임 축협 고발 사건, 수심위 권고에도 9개월 제자리 外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네타냐후 “트럼프와 불화 없어…99% 같은 시각”

동아일보

전국 곳곳 비에 무더위 계속…낮 최고 32도

동아일보

아침 첫발 내디딜 때 짜릿…여름철 ‘이 질환’ 주의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