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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친한계 징계’ 초읽기…원내대표·당 중진들도 우려 표명
경향신문
ONP 요약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첫 전체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기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지원한 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검토한다. 당은 기강 확립을 명시했으나 당 내 파벌 갈등 심화와 충돌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중도 성향: 기강 확립 필요성과 함께 민주당 견제 약화 우려, 신중론도 있으나 진행될 가능성 제시.
보수 성향: 징계를 당내 정치 싸움으로 표현하며, 조치 결과와 무관하게 당 갈등이 악화되는 양날의 검 상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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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도왔던 의원 30여명 대상지도부 “직접 지원, 중징계” 강경“무더기는 안 할 듯” 윤리위 고심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6일 재가동하면서 6·3 지방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지원한 친한동훈(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가 초읽기에 들어간다.
대규모 중징계가 이뤄지면 당 내홍이 불가피한 만큼 징계 범위와 수위에 이목이 쏠린다.당 윤리위는 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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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2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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