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유니폼 깔맞춤까지?…홀란 '최애' 머리 끈, 알고 보니 한국 태생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노르웨이를 8강으로 이끈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26)이 경기 때마다 착용하는 머리 끈 브랜드가 한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홀란은 매 경기 유니폼 색상에 맞춰 노르웨이 헤어 액세서리 브랜드 '크네키'(KKNEKKI) 제품을 착용한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브라질과의 경기에서는 붉은색 유니폼에 맞는 붉은색 머리끈을, 지난달 30일 코트디부아르전과 22일 세네갈전에는 각각 흰색·검은색 유니폼과 같은 색 머리 끈을 착용했다.
소속 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의 하늘색 유니폼에 맞춰 하늘색 머리끈을 주로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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