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압록강·두만강 넘는‘중국행 탈북’, 코로나 이후 사실상 막혔다
경향신문
중국 자동차공장 둘러보는 북한 총리 중국을 방문 중인 박태성 북한 내각 총리(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지난 12일 톈진의 창청자동차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2020년 양국 국경 봉쇄 이후 경계 강화 계속…남한행 숫자 급감 강 건너 중국 내 ‘안면인식 CCTV’ 설치 등으로 이동 쉽지 않아 휴전선·해상 통한 탈북보다 적어…‘국경선화’에 더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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