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확대…한미 일자리 동맹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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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8개사 합류 회원사 29개…첫 전역장병 취업 배출 최태원 회장 "안보 넘어 일자리 이어지는 살아있는 협력"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한미 안보동맹을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확대에 나섰다.
국내 주요 기업 8개 사가 신규 참여하면서 전체 회원사는 29개 사로 늘어났으며 제도 운영 이후 첫 전역장병 취업자도 배출했다.
대한상의는 1일 상의회관 챔버라운지에서 한미동맹재단, 미국 진출 기업 대표들과 '미국 독립기념일 계기 주한미군 채용 플랫폼 한미협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 독립 250주년(프리덤 250)을 맞아 양국 관계자가 모여 플랫폼을 널리 알리고 한미 경제협력의 지속 확대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