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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전남광주특별시 동행+' 대출 출시…"상생 강화"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NH농협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전용 대출 상품을 통해 지역경제 지원에 나섰다.
19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지역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경영 지원을 위한 대출상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를 출시했다.
대출 대상은 통합특별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중소·중견·대기업)과 개인사업자다.
상환방식은 자금 운용 목적에 따라 일시상환, 분할상환, 한도대출 방식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재 기업에는 0.4% 지역 우대금리를 포함해 최대 2.1%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단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적용 금리는 기업의 신용등급과 업종, 담보·채권 보전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한다.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를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의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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