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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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2번' 이루, 4년 만에 복귀 소감 "어머니께 보여줘 감사"
머니투데이
두 차례의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빚은 가수 이루가 약 4년 만에 방송과 무대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8일 이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무대에 선 만큼 조심스럽고 많이 떨리는 무대였다"며 "화면 속 제 모습을 어머니께 또 한 번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서 의미 있고 감사했다"고 적었다.
그는 "많은 분의 응원과 격려 속에 즐겁고 행복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루는 지난 6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5주년 특집 노래자랑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그는 어머니가 가장 좋아한다는 노래인 '까만 안경'을 열창했다.
그는 아버지인 태진아와 함께 '옥경이'를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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