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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추사랑, 모델 준비하더니 키 172..母야노시호 따라잡았다 '데뷔 임박'(편스토랑)
조선일보

[OSEN=하수정 기자] 추성훈-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 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사랑이를 위해 사춘기 파티를 준비한다.7월 1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이 과정에서 야노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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