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앤트로픽, IPO 앞두고 투자자 미팅 추진…이르면 10월 상장
머니투데이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의 개발사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투자자 설명회 개최를 조율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투자 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로 IPO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통신은 익명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IPO 주관사인 금융회사들이 향후 몇 주 안에 앤트로픽과 투자자들 간의 만남을 주선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건 스탠리, 골드만삭스, JP모건 체이스 등이 상장주관사다.
이르면 10월 IPO를 추진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다.
앤트로픽은 코딩 프로세스 간소화에 특화된 AI모델을 출시해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데 힘입어 매출이 빠르게 성장했다.
앤트로픽은 지난 5월 투자 유치에서 9650억달러(약 1435조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세계 최대 비상장 기업 대열에 올라섰다.
이는 경쟁사 오픈AI의 기업가치를 넘어선 수준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2건 · 14개 매체진보 성향 21%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36%
3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