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윤상현 "재검표·특검, 선택 대상 아냐…쌍두마차로 함께 가야"
머니투데이
ONP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매우 적은 표 차이로 누가 당선될지 갈린 선거들이 있어서 투표용지를 다시 세어보는 '재검표'가 진행 중이다. 충주시장은 다시 세어도 결과가 같았지만, 다른 지역들의 재검표 일정을 놓고 정치권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진보 성향:투표 투명성 강화 — 초박빙 선거에서 투표용지 투명한 재검증으로 정확한 결과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
중도 성향:재검표 절차 진행 — 각 선거구의 재검표 일정과 진행 상황을 중립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특검 우선 — 투표지 부족 사태의 특별검사 출범이 재검표보다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
[the300]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장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 올림픽공원에 있는 투표용지 247만장 공개 재검표와 특검 추진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16일 SNS(소셜미디어)에 전날 충주시장 선거 공개 재검표가 진행된 것을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6·3 지방선거 이후 한 달이 훌쩍 지났지만, 투표용지 부족 등 참정권 훼손 사태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며 "국민이 원하는 진실규명보다 방법론을 둘러싼 논쟁만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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