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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안마시는 요즘 대학생들…주류 브랜드 선호도 1위는?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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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학생들의 월평균 술자리 횟수는 2.9회 수준이란 설문조사가 나왔다.
평균 주량은 소주 기준 '반병~1병'이 40.2%로 가장 많았다.
가장 많이 마시는 주종은 소주로, 주종별 선호하는 브랜드는 소주에서 참이슬, 맥주에서는 카스로 나타났다.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전국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생들의 음주 빈도는 점점 감소하는 추세로 조사됐다.
지난해와 비교한 음주 빈도를 묻는 질문에 '줄었다'가 39.3%로 가장 많다.
'비슷하다'는 32.1%, '늘었다'는 28.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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