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66%→57% 하락…국정운영 신뢰도 67%→56%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전국 투표소 1,471곳에서 투표용지가 50% 이상 인쇄 기준을 지키지 못했고, 91곳에서 실제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정부와 야당이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개혁을 촉구하고 있으며, 선관위는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해 조사를 시작했다.
진보 성향: 국민의힘의 '5억9000만 분의 1 확률' 부정선거 의혹 주장을 통계학자들이 통계적으로 반박하며, 근거 없는 음모론 제기를 비판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인쇄·배분·보관 절차를 공직선거법에 명확히 규정하고, 사전투표처럼 현장 즉석 발급 도입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며, 선관위 독립성 보장과 감시·감독·검증의 강화 균형이 중요하다.
보수 성향: 국민 참정권 침해라는 헌정질서 위기 사안으로 규정하며, 선관위에 대한 '해체 수준' 근본적 개혁과 국회 국정조사·정부 수사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57%로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대통령 국정운영 신뢰도도 지난번 같은 조사 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6월 둘째 주 전국지표조사(NBS·전화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매우+잘함)는 긍정적 평가는 57%, ‘잘못하고 있다’(매우+못함)는 부정적 평가는 33%로 조사됐다.
지난 조사에 비해 긍정 평가는 9%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9%포인트 늘었다.전날 공개된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이하 KSOI) 조사에 이어 또 다시 지지도가 9%포인트 하락한 결과가 나왔다.
앞서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이하 KSOI)가 지난 8~9일 양일간 전국 18세 이상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