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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쌍둥이 루이·후이, ‘판다 할부지’와 지역 관광 홍보
동아일보

에버랜드의 인기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판다 할부지’ 강철원 사육사와 함께 지역 관광 홍보대사로 나선다.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관광공사)는 에버랜드(삼성물산주식회사)와 손잡고 오는 12월까지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버랜드의 메가 히트 캐릭터인 쌍둥이 판다를 활용해 국내 지역 관광지의 인지도를 높이고 대중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철원 사육사, 판다 인형과 함께 전국 순회양사는 이달 전라권을 시작으로 8월 충청권, 9월 제주, 10월 경상권, 11월 강원권, 12월 수도권 등 전국 6개 권역을 순회하며 각 지역의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이번 캠페인에는 바오 패밀리의 정신적 지주이자 ‘판다 할부지’로 전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강철원 사육사 등이 직접 루이·후이 인형과 함께 전국 명소와 지역 축제를 방문한다.
콘텐츠는 관광공사의 국내여행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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