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與최고위, 선호투표제 놓고 친청 vs 친명 공개 설전…오늘밤 결론 낼듯

동아일보
與최고위, 선호투표제 놓고 친청 vs 친명 공개 설전…오늘밤 결론 낼듯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들이 당 대표 선거에서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한 전당대회준비위원회의 결정을 두고 10일 공개 설전을 벌였다.

친명(친이재명)계에선 “특정 후보가 불리하다는 이유로 전준위 결정을 엎으려 한다”며 도입 찬성 의사를 밝힌 반면, 친청(친정청래)계에서는 “후보 등록을 일주일 앞두고 당헌·당규를 어기면서까지 무리하게 룰을 개정하려 한다”고 반발하며 논의가 공전하는 모양새다.

민주당은 이날 밤 최고위를 소집해 선호투표제 도입 여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친명계 황명선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민주당 전당대회는 통합과 축제의 장이 돼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최고위가 전준위에서 의결한 선호투표제 방식과 청년최고위원 도입을 신속히 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친청계의 반발을 겨냥해 “힘으로 밀어붙여 자신에게 유리한 룰을 만들려는 시도는 당원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친명계 강득구 최고위원은 “선호투표제는 당헌·당규 위반이 아니며 당헌이 정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정부, 美 301조 공청회 출석… “강제노동 12.5% 관세는 부당”

세계일보

장윤기 부친, 수사팀과 수차례 통화…검찰 녹취 확보

세계일보

1년 새 18조 늘어난 '빚투'…당국, 과도한 권유 영업관행 점검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美 작곡가들 “BTS 표절”…하이브·작곡진 상대 소송

동아일보

음주운전 제지하자 “웃기는 사람이네”…후진으로 치고 달아난 운전자

동아일보

“광고 속에서만 존재했던 게임”…30년 만에 AI로 되살아났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