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연합뉴스
오마이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정치
진보 성향

미 대법원 "미국서 태어나면 미국인"... 트럼프 이민정책 제동

오마이뉴스
조회 0
미 대법원 "미국서 태어나면 미국인"... 트럼프 이민정책 제동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미국 연방대법원이 미국에서 태어난 사람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출생 시민권'(Birthright Citizenship)을 제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무효화했다.

연방대법원은 30일(현지시각) 6대 3으로 출생 시민권에 대한 폭넓은 해석을 유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수정헌법 14조에 위배된다고 판단했다.

대법원은 보수 6, 진보 3의 보수 우위 구도이지만 진보 성향의 소니아 소토마요르, 엘레나 케이건, 커탄지 브라운 잭슨 대법관뿐 아니라 보수 성향의 존 로버츠 대법원장과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이 출생 시민권을 인정했다.

역시 보수 성향의 브렛 캐버노 대법관도 다수 의견에 동참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을 위헌으로 판단하진 않았다.

보수 대법관들도 지지한 '출생 시민권'

로버츠 대법원장은 다수 의견을 대표해 작성한 판결문에서 "시민권은 과거나 현재에도 '권리를 가질 권리', 즉 우리 정치 공동체에 자유롭게 참여할 권리"라며 "수정헌법 14조를 제정한 선조들은 그 약속을 '이 땅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까지 확대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오늘날에도 그 약속을 지키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미국이 남북전쟁 직후인 1868년 채택한 수정헌법 14조는 미국 영토에서 태어나거나 귀화한 사람은 모두 미국 시민이라고 규정한다.

그러나 클래런스 토머스 대법관은 반대 의견서에서 "이번 판결은 해방된 흑인들의 평등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수정헌법 14조의 슬픈 역사에 또 다른 비극을 더하게 됐다"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20일 취임 첫날 미국에 불법·임시 체류하는 외국인 부모는 물론 유학·취업·관광 비자 등 합법적이지만 일시적으로 체류하는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에게도 출생 시민권을 금지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1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미 대법,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행정부에 제동

경향신문
진보 성향

미국에서 태어나면 미국 시민 ‘출생시민권’, 연방대법원 판결로 유지

세계일보
보수 성향

대법원에 막힌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의회가 입법 나서야"

조선일보
보수 성향

"대법 제동 판결은 다행…트럼프의 출생시민권 공격 계속될 것"

연합뉴스
중도 성향

트럼프 "출생시민권 유지, 큰 불행"…의회 입법 추진 시사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한반도 호랑이, 북한에 소수 서식 추정… 서식지 파괴 위협

세계일보

‘투숙객 개인정보 보호’ 노력한 호텔, 등급 평가 시 가점 받는다

세계일보

‘국가공무원 5급 조기 승진제’ 공개경쟁시험 첫 시행…100명 선발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단독] '논문 심사비 수수 피소' 국립대 교수 숨져

오마이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단·상임위원장 선출

오마이뉴스

"새로운 동해,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 제20대 이정학 시장 취임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