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외인 쓸어담았다" 코스피 단숨에 +6%...200만닉스 회복
머니투데이
ONP 요약
7월 14일 코스닥(작은 회사 주식을 다루는 시장)이 5% 이상 내렸다. 중동의 위기와 반도체 회사들의 주가 급락으로 투자자들이 불안해하면서 주식을 팔려는 주문이 폭주했고, 이를 제어하기 위한 자동 제동 장치가 작동했다.
진보 성향:투심 악화 신호 — 중동 리스크와 반도체주 약세로 시장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관리 — 프로그램 매매 제한으로 과도한 변동성을 제어하는 안전장치가 정상 작동했다
[마감 시황] 국내 양대 주식시장이 강세로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하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특히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의 조단위 순매수가 주목받았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427.58포인트(6.24%) 오른 7284.41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226.08포인트(3.30%) 오른 7082.91로 출발한 뒤 증가폭을 키웠다.
장 시작 6분만에 코스피 시장에서는 올해 18번째 매수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뉴욕증시의 급등세를 반영했다.
미국 소비자물가 지수 상승률이 지난 5월 대비 둔화하는 등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완화했다.
여기에 시장의 기준금리 인상 확률도 40% 이상에서 20% 이하로 대폭 하향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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