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현대차 노조, 임금협상 난항… 2년 연속 파업
세계일보

현대자동차 노조가 2년 연속 파업에 나섰다. 올해 임금협상에서 회사 측이 3차례 제시안을 내놨지만 조합원 기대에 못 미친다는 이유에서다.
13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이날 2개 근무조가 각각 2시간씩 공장을 멈춰세운다. 1조 근무자는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파업하고, 2조 근무자는 오후 10시10분부터 2시간 파업한다. 노조는 오는 15일까지 매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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