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경남도·김해시, 동북아물류플랫폼 추진 전 안전평가부터”
김해 환경단체가 경남도와 김해시가 추진하는 동북아 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인근 주민 안전평가부터 할 것을 요구했다.경남도는 지난 21일 민선 9기 교통·물류 정책을 발표하며 김해 화목동 일원에 2975만 2066㎡(약 900만 평) 규모 첨단 물류·비즈니스 도시 조성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해환경운동연합은 그동안 비판해왔던 재정, 안전, 기후 측면에서 심각한 동북아 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사업 문제점을 거듭 지적하며 사업 중단을 촉구했다.환경단체가 우려하는 문제는 초대형 개발로 김해시 재정 악화, 대형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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