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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초유의 투표 용지 부족…선거제도특별법·선거감찰관 제도 마련해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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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투표 용지 부족' 사태를 비판하며 "선거관리제도개혁 특별법, 선거감찰관 제도 도입을 검토해야 한다고"고 밝혔다.
윤 의원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후진국형 참사를 목격했다"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투표용지가 모자라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당하고 대의민주주의 근간을 뒤흔든 헌정사상 최악의 선거관리 참사"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 수, 투표 수요를 사전에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음에도 전국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는 사태를 초래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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