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가덕면 주택 화재…60대 숨진 채 발견
ONP 요약
한 채의 집만 가진 사람에게 주어지던 세제 혜택을 피하려고 비싼 집 한 채를 사서 보유하는 '똘똘한 한 채' 현상이 부동산 투기를 조장한다고 대통령이 지적했다. 정부와 전문가들은 여러 채 소유자에게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고, 비싼 집에 대한 혜택을 줄이며, 보유세와 거래세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논의했다.
진보 성향:세제 개선을 통한 재분배 — 고가주택에 대한 세액공제를 축소해 부동산 투기 유인을 줄이고 자산불평등을 개선해야 한다.
중도 성향:정책 기술 개선 — 보유세를 주택 가액 기준으로, 양도세를 거래 위축 고려로 합리적으로 개편해야 한다.
보수 성향:시장 정상화 추진 — 인위적 가격 통제보다 시장 원리를 기반으로 투기 구조를 개선하는 현실적 정책을 강조.
[청주=뉴시스] 박은수 기자 = 충북 청주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숨졌다.
23일 오후 4시58분께 충북 청주시 상당구 가덕면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에 홀로 거주하던 A(60대·여)씨가 2층 화장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불은 주택 일부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1층 주방에서 시작된 불을 피해 2층 화장실로 대피했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mercurypark@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