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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타고 서울숲으로…정원박람회·성수동 산책길 한번에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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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시가 강북횡단선,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 남부연장, 신림선 북부 연장 등 6개 도시철도 노선을 신설하는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했다. 총 68.5km 구간에 약 9조2000억원을 투입해 교통 소외지역의 철도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한다.
진보 성향: 미래의 '10분 교통망' 달성과 강북·서남권 지역 균형발전을 강조하며, 장기적 도시 재구조화와 공공의 이익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보수 성향: 투자 규모와 함께 지하철 접근시간 단축 등 즉각적인 실질적 효과를 강조하며, 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 해결을 부각한다.
서울시가 한강버스 서울숲 선착장 개통에 맞춰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서울숲 일대 정원 콘텐츠를 연계한 관광·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난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서울숲 선착장과 연계해 다양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숲 선착장에는 한강버스가 하루 16회 정차하며 여의도와 잠실을 연결한다.
서울숲 선착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한강 조망과 정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리버뷰가든'이 방문객을 맞는다.
현재 선착장 인근에는 총 1만1700㎡ 규모의 리버뷰가든 4곳이 조성돼 있으며 수국, 버베나, 휴케라 등 다양한 초화류와 관목이 식재돼 있다.
서울시는 이 공간을 서울국제정원박람회의 첫 관문 역할을 하는 대표 정원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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