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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복귀’ 김수현, 차기작 40편 몰렸다…업계도 ‘촉각’
동아일보

배우 김수현이 약 1년 만에 광고 촬영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동을 재개하며 복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가 허위사실 유포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후 새 국면을 맞이하면서 김수현의 작품 복귀 여부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김수현은 지난 14일 필리핀 대표 패션 브랜드 ‘벤치’(Bench)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1년 4개월 만에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지난 15일에는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벤치 화보를 리그램한 것으로, 여전한 비주얼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업계의 반응도 빨랐다.
뉴스1 취재 결과, 김수현에게 영화와 드라마를 합쳐 약 40편의 차기작 제안이 들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업계에서는 그의 차기 행보와 작품 선택을 예의주시하며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김수현은 국내를 대표해 온 한류 스타다.
‘드림하이’(2011) ‘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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