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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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성역됐다" 이병태 사의 표명…與 "공직자 발언, 신중 기해야"
머니투데이
[the300]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장 부위원장 "사의 표명" 더불어민주당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장 부위원장이 5·18 성역 발언과 관련해 사퇴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공직자의 발언은 불필요한 사회적 논란을 키울 수 있으므로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6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표현의 자유는 마땅히 존중받아야 할 가치다.
그러나 차별, 혐오 표현, 역사 왜곡마저 용인될 수는 없다"며 이같이 적었다.
강 수석대변인은 "정부와 여당은 분열과 논란이 아닌 화합과 소통의 말과 글로 국민께 다가가겠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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