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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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벼랑 끝! 무조건 '숙적' 日 잡아야 한다... '韓전 뒷심 어디로' 대만, 중국에 완패
머니투데이
한국이 벼랑 끝에 몰렸다.
중국이 대만을 잡으면서 경우의 수가 하나 줄었다.
중국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최종 6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92-74로 이겼다.
이로써 중국은 3승3패를 기록, B조 2위에 올랐다.
중국을 비롯해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일본, 대만이 B조에 묶인 가운데, 중국은 최소 조 3위 자리까지 확보해 2라운드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B조는 한국-일본 경기만 남았다.
현재 B조에서는 일본이 4승1패(승점 9)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중국은 3승3패(승점 9)로 2위, 대만은 2승4패(승점 8)로 조 3위에 위치했다.
한국은 2승3패(승점 7)로 조 4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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