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李 지적한 與 전당대회 기탁금…대표·최고위원 2000만원씩 낮춰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 후보 기탁금을 당대표 8000만원, 최고위원 3000만원으로 2000만원씩 낮췄다.
장애인 후보에 대한 감면도 확대했다.
‘기탁금 부담’ 논란을 일부 반영한 조치로 이재명 대통령도 앞서 이 같은 부담을 지적한 바 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1일 오전 4차 전체회의를 열고 전당대회 기탁금 감면안을 의결했다.
임호선 의원은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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