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전대 기탁금 2000만원씩↓…당대표 8천만·최고위원 3천만원
ONP 요약
민주당이라는 정당에서 다음 달 지도자를 뽑는데, 정청래라는 전직 지도자가 "일하는 사람들의 정년을 늘려주고 공무원도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공약했어요. 하지만 다른 후보들인 김민석과 송영길은 정청래가 이재명 전 지도자를 반대하는 파벌이라고 비판하고 있고, 정청래는 "그런 말을 자꾸 하는 너희가 당을 갈라놓는 것"이라고 맞받아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개혁적 리더십 강조 — 정년 연장·공무원 정치기본권 등 진보 정책 의제로 리더십을 입증하는 인물로 평가.
중도 성향:당권 경쟁의 사실적 보도 — 정책과 진영을 둘러싼 다각적 권력 다툼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反명 진영의 갈등 심화 — 정청래의 반이재명 정체성을 명확히 지적하며, 진영 간 대립 구조를 강조.
[the300] 민주당 선관위 "원외 장애인 후보자, 기탁금 50% 감면 내용도 의결"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후보자들의 기탁금이 과도하다는 지적에 당대표 후보자 기탁금은 8000만원으로, 최고위원 후보자 기탁금은 3000만원으로 인하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인 임호선 의원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전체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임 부위원장은 "지난 14일에 당대표 후보자 기탁금을 예비경선 기탁금 2000만원을 포함해 1억원으로, 최고위원 후보자의 경우 예비경선 기탁금 2000만원을 포함해 5000만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며 "당시 만 39세 이하 원외 청년 후보자에 대해서는 기탁금 50%를 감면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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