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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동현, 6살子 사춘기 반항 걱정 "7년뒤면 노쇠할텐데..일찍 낳을걸"(동현이넷)
조선일보

[OSEN=김나연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아이들의 사춘기를 미리 걱정했다.9일 '동현이넷' 채널에는 "[VLOG] 학교 가기 싫다는 첫째, 아빠 김동현의 훈육 (+ 호머 심슨 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이날 김동현은 아침부터 울고 있는 첫째 아들 단우 달래기에 나섰다.
아내는 "1차 사춘기가 왔나봐"라고 걱정했고, 김동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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