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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신진서 "인간 바둑은 AI와 달리 승부수와 묘수 던지는 게 매력"

연합뉴스
신진서 "인간 바둑은 AI와 달리 승부수와 묘수 던지는 게 매력"

ONP 요약

신진서라는 한국의 유명한 바둑 선수가 카타고라는 매우 똑똑한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바둑을 세 번 두었는데, 처음엔 졌지만 뒤의 두 판을 이겨서 결국 이겼다. 10년 전에 알파고라는 AI가 세계적 선수 이세돌을 이겨서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신진서의 승리로 인간도 여전히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진보 성향:인간의 우월성 증명 — 신진서의 승리로 AI에 대한 인간의 지적 능력 우월성을 명확히 입증했다.

중도 성향:기술 시대의 희망 — AI와 인간의 경쟁에서 인간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

보수 성향:역사적 복권 — 10년 전 알파고 쇼크 이후 인간 지능의 회복력과 자존심을 회복하는 '반격'의 순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세계 최강 프로기사 신진서 9단은 바둑 인공지능(AI)과 다른 인간 바둑의 매력으로 승부수와 묘수를 꼽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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