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AI의 ‘완벽함’ 이긴 ‘인간 자유의지’

경향신문

ONP 요약

신진서라는 한국의 유명한 바둑 선수가 카타고라는 매우 똑똑한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바둑을 세 번 두었는데, 처음엔 졌지만 뒤의 두 판을 이겨서 결국 이겼다. 10년 전에 알파고라는 AI가 세계적 선수 이세돌을 이겨서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신진서의 승리로 인간도 여전히 훌륭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진보 성향:인간의 우월성 증명 — 신진서의 승리로 AI에 대한 인간의 지적 능력 우월성을 명확히 입증했다.

중도 성향:기술 시대의 희망 — AI와 인간의 경쟁에서 인간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

보수 성향:역사적 복권 — 10년 전 알파고 쇼크 이후 인간 지능의 회복력과 자존심을 회복하는 '반격'의 순간.

확률보다 상상력 신진서가 21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TV 스튜디오에서 열린 쎈수학·한경 기신전 최종 3국에서 AI 카타고와 대국하고 있다.

연합뉴스신진서 9단, 최강 바둑AI ‘카타고’와 3국 끝까지 ‘승률 99%’ 유지 최선의 수보다 변화, 정답 대신 새로운 흐름 선택 ‘이창호식 승부’ 1국 패배 뒤 2·3국 잇단 완승…이세돌 이후 10년 만에 AI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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