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늘 "난 괜찮아"라던 딸이 떠오른 영화, 먹먹했습니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 27일은 웬일인지 몸도 마음도 가뿐하고 무슨 일이든 더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었다. 무심코 카카오톡을 보다가 '한길 동네 영화제'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 한길문고에서 영화 하는데 보러 가실 거야?"

"무슨 영화?"

"외국 영화."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편이지만 싫지 않은 기색이다. 다행이다 싶어 행사를 주관하는 작가님에게 두 사람 참석이 가능한 지 물었다. 저녁 7시에 영화를 시작하기 때문에 주최 측에서 김밥을 준비해 놓았다는 알림이 떴다. 한길문고로 남편과 같이 발걸음 옮긴다. 걸어서 10분 정도 짧은 거리지만, 저녁 바람이 품고 있는 알지 못할 유혹에 이끌려 발걸음도 가볍게 걷는다.

거주지 가까이 이처럼 문화를 누리고 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에 늘 감사한다. 이날도 두 번째 방문이었다. 한길문고에서 문우들이 모여 글도 쓰고, 유명 작가님 강의도 듣고, 내가 출간한 책도 판매하는 곳이다. 나만의 아지트 같은 느낌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K-원전’ 심장 품은 창원…국립창원대, 글로벌 SMR 생산 거점 만든다

세계일보

새활용 화분으로 온기 나눔…성동구, ‘희망 화수분 사업’ 추진 [지금 우리 동네는]

세계일보

“결국 우리는 바보가 됐습니다”…붉은악마의 피눈물, 정몽규·홍명보에 ‘최후통첩’ [월드컵]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광주경총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투자 환영"

오마이뉴스

하몽은 된장처럼 발효되지 않는다

오마이뉴스

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8기 4대 문제사업, 책임 규명 필요"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