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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경관 기록전시회·시민강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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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시는 19일부터 8월9일까지 부산 서구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도시 부산의 기억과 기록'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도시경관 변화의 기록 ▲부산의 기억 ▲부산의 경관 ▲부산사람 ▲부산의 변화 ▲부산의 비전 등으로 나뉜다. 이 중 도시경관 변화의 기록에서는 2010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자료를 전시한다.
이와 함께 부산의 역사와 문화유산, 산·강·바다와 어우러진 도시경관, 시민들의 삶과 일상, 주요 건축물과 도시기반시설, 미래 주요 개발사업 등을 담은 사진 약 400장을 소개한다.
또 이번 전시와 연계해 오는 21일 오후 2시 석당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시민강연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사전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국제건축제 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변화하는 부산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도시의 기억과 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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