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연애전쟁' 이효리, 띠동갑 커플에 묵직한 일침…"끝내야 하는 관계" [종합]
머니투데이
4회 시청률 전국 2.2%…자체 최고 경신 '연애전쟁' 이효리가 이별 위기에 놓인 띠동갑 커플에게 관계의 끝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 4회에는 가수 겸 배우 예원이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한 가운데, 12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4회 시청률은 전국 2.2%, 수도권 2.3%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따라 대구로 이주해 집안일과 고깃집 운영까지 도왔지만,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는 듯한 태도에 지쳐 있었다.
갈등이 생길 때마다 남자친구가 대화를 피하는 모습도 불만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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