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22년 전 '대장금' 출연한 박정숙, 여성가족재단 대표된 근황
머니투데이
22년 전 드라마 '대장금'에서 중전 문정왕후를 연기했던 배우 겸 방송인 박정숙이 공공기관 대표를 지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은주의 Q'에는 ''대장금' 배우·MC 출신 박정숙이 연예계를 떠나 선택한 길ㅣ박정숙 서울시여성가족재단 대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과거 MBC '대장금'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박정숙이 출연했다.
그는 긴 검정 생머리가 아닌 머리카락이 하얗게 센 숏컷을 하고 등장했다.
금속테 안경과 흰색 정장을 착용한 그는 과거와 확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정숙은 "미디어라는 게 굉장히 매력적이면서 영향력이 대단한 것 같다.
제가 미디어에서 일한 건 10년밖에 되지 않는다.
1992년부터 2003년까지, 드라마 '대장금'이 마지막이다.
그게 벌써 20년 전이지 않나"라며 연예계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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