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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의정 마무리... 용인특례시의회 마지막 임시회 폐회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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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특례시의회는 29일 제303회 임시회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의회는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을 의결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안건 심사에 나섰다.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용인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으며,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상수)·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현녀)·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윤선)는 소관 분야의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의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한 뒤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종합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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