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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특수교육대상자 먼 등굣길 불편 던다
경남도민일보
특수학교인 진해나래울학교가 10여 년 준비 끝에 2027년 3월 1일 문을 연다.
진해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은 현재 진해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통학을 하는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
이번 개교로 원거리 통학 부담이 줄어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경남도교육청은 내다보고 있다.도교육청은 15일 창원교육지원청 진해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해나래울학교’ 개교 준비 상황과 학부모 설명회를 열었다.이날 도교육청은 △개교 추진 경과 및 향후 일정 △학교 시설 및 교육 환경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 등을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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