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대통령 연임, 국민선택"…장동혁 "진정한 내란"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청렴·부동산 매매 논란과 함께 브라질과의 문화 교류, 노란봉투법 논쟁, 연임 개헌 논의 등 다양한 이슈를 동시에 겪고 있다. 각 매체는 청렴·부동산·국제·연임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진보·중도·보수 시각이 상이하게 드러난다.
진보 성향:청렴·투명성 강조 — 공직의 청렴이 주민 신뢰의 핵심이라 주장
중도 성향:정책·실무 중심 — 부동산·노조·노란봉투법 등 실무적 이슈를 중점적으로 다룸
보수 성향:국제·연임 강조 — 브라질 문화 교류와 연임 개헌을 국가적·정치적 성과로 부각
조정식 국회의장이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과정에서 현직 대통령의 연임 여부도 국민의 선택에 달린 문제라고 언급하자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조 의장은 28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과 관련해 "현직 대통령의 문제는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선택의 문제"라며 "개헌 논의에서 권력구조 문제와 관련해 이슈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조 의장의 발언이 이 대통령의 연임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라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그동안 개헌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 것은 결국 이 대통령 연임을 위해 찔러본 것"이라며 "국민의 뜻과 헌법 정신을 거스르고 연임 개헌을 추진한다면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내란이 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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